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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직장인 비만탈출 운동교실 운영

야간 활용해 체조 등 운동 겸한 비만 탈출




- 주간 시간대 건강증진사업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대상

- 오는 6월 30일까지 주3회, 근력운동 비롯해 라인댄스, 요가 등 강좌

 

무주군보건의료원에서 직장인들의 퇴근 후 여가시간을 활용한 비만탈출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식생활개선과 운동을 겸한 ‘비만탈출 운동교실’은 주간 시간대 건강증진사업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퇴근후 여가시간을 활용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 무주관내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직장인 또는 성인이 대상이다.

 

지난 9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주 3회 전문가가 강사로 초빙된 가운데 근력운동을 비롯해 라인댄스, 요가 등으로 신체활동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신체활동 현황진단 및 체중감량 목표설정(전 · 후 비교), 건강기초검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체중조절 식단(주 1회)등을 시범 지원한다.

 

무주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 하혜림 주무관은 “비만탈출 교실“ 운영으로 모든 질병의 근원인 비만을 해소하고 직장인에게 퇴근 후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보건의료서비스 실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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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용지, 농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선정
전북도는 김제 용지가 올해 농식품부 농촌공간정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축사 및 빈집 등 난개발 요소를 정비하고 쾌적한 주거단지와 건강한 휴식공간이 함께 조성되어 정주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강한 삶과 편안한 쉼의 공간을 보장하는 마을조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정비사업은 현업 및 휴․폐업 축사 19천㎡을 매입·생태복원함으로써 오염원을 제거하여 수질개선과 생활환경을 개선한다. 또한 마을주민 이주공간 마련을 위해 농촌임대주택을 건립하고 커뮤니티센터 조성과 마을회관을 제로에너지 시설로 전환하는 한편 가로 및 보행환경 정비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작년에 김제 용지가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환경부에서 올해부터 2024년까지 국비 481억 원을 투자, 현업축사 16만9천㎡을 매입·생태복원을 할 계획에 있어 공간정비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추진된 농촌공간정비사업은 ‘20~’21년 농촌협약에 선정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하였으며, 이어 7월 이후에 나머지 시군을 대상으로 추가 공모가 진행될 예정이다. * (‘20년) 2곳 - 임실, 순창, (’21년) 3곳 -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