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3 (월)

  • 맑음동두천 18.7℃
  • 맑음강릉 23.5℃
  • 구름조금서울 19.5℃
  • 구름많음대전 22.4℃
  • 맑음대구 24.1℃
  • 맑음울산 21.3℃
  • 구름많음광주 20.9℃
  • 구름조금부산 16.8℃
  • 구름많음고창 18.2℃
  • 흐림제주 17.0℃
  • 구름조금강화 14.5℃
  • 맑음보은 21.3℃
  • 구름조금금산 21.8℃
  • 구름많음강진군 18.6℃
  • 맑음경주시 23.6℃
  • 맑음거제 17.3℃
기상청 제공

사람과사람들

농어촌公, 신임 무진장지사장에 김동인(金東仁) 임명

-고향에서 지사장직 수행하게 되어 뜻 깊고 영광…지역개발 사업 선도적 추진-

 

 

한국농어촌공사 신임 무진장지사장으로 김동인(52세) 전북지역본부 기반관리부장이 임명되었다.

 

김 신임 지사장은 진안군 용담면 출신으로 전주 덕진고등학교와 서울대 농업토목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전북대학교 석사과정(토목공학)과 건국대학교에서 박사 학위(지역개발, 사회환경시스템공학)를 취득했다.

 

지난 95년에 입사한 이래 본사 사업계획처, 해외사업처, 고창지사와 정읍지사 지역개발부장, 전북지역본부 사업계획부장과 기반관리부장을 거쳤으며, 지난 12월 10일 승진하여 2021년 1월 1일부로 무진장지사장의 중책을 맡을 예정이다.

 

농어촌 정비사업 및 지역개발 분야 전반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업무추진력이 탁월하다는 평이다.

 

김동인 지사장은 “고향에서 농업과 지역발전을 위해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며, "급변하는 농정에 맞추어 농업농촌을 단순한 생산영역만이 아닌 생활공간과 복지공간으로서 균형발전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족은 부인 전우정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지난 4년간 무진장지사를 이끌어온 신교준 지사장은 2021년 1월 1일자로 전북지역본부로 자리를 옮기고 2021년 12월 31일자로 정년퇴임한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이달의 혁신주인공’ 도로관리사업소 최성동팀장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 최성동 포장팀장이 도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혁신 주인공’올해 4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되었다. 전북도는 매월 다른 주제로 ‘노사가 함께하는 이달의 혁신 주인공’을 선정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달에는 혁신적 업무를 통해 도민 편익에 기여한 ‘이달의 도정혁신 주인공’을 선정했다. 4월의 주인공은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전라북도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았으며,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 최성동 포장팀장이 최종 선정됐다. 최 팀장은 건설기술연구원과 협업하여 도로작업관리 어플을 활용한 스마트 보수체계를 조성했을 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 시스템을 활용한 도로 유지보수를 추진하는 등 중앙부처, 유관기관 업무 공조 체계를 구축하여 도로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였다. 이를 통해 지난해 여름, 유례없는 장마와 폭우로 도로 곳곳에 포트홀이 발생하여 차량사고 위험이 급증한 상황에서, 포트홀 보수 전담팀을 주도하여 발생지역과 우려 지역 수시 순찰 및 긴급보수를 실시해 교통사고 예방과 도민이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헌신하였다. 시상식은 최훈 전북도 행정부지사와 송상재 공무원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인공인 최성동 팀장에게 기념선물과 동료